2019년
1월
14일
|
02:05
Europe/Paris

혁신을 거듭하는 Roger Dubuis가 SIHH에서 힘차게 달립니다

최고의 시계 제조 기술과 아드레날린, 그리고 기존 규범을 파괴하려는 의지는 Roger Dubuis DNA를 이루는 요소입니다. 메종의 무한한 창조성은 아방가르드 정신, 특별한 집단에 속하려는 확고한 의지, 탄탄한 기계 콘텐츠를 향한 애정을 바탕으로 거듭된 혁신을 통해 화려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표현됩니다.

Roger Dubuis는 해마다 이전보다 더욱 도전적이고 기술적, 심미적 한계를 뛰어넘으며 시계 제조 업계 전체를 크게 뒤흔들만한 독창적이고 과감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커다란 혁신은 큰 갈채를 받을 만합니다. 다름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메종은 행사마다 수많은 차별적인 시도로 관객을 사로잡습니다. 고객은 고유함과 특별한 소속감을 강조한 행사에 주기적으로 초대를 받아 고객 맞춤형 이벤트에서 몰입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를 실제로 운전해보거나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를 직접 관람하는 등 어떤 이벤트든지 참가자는 분명 Roger Dubuis에 관한 그들의 전문성과 지속적인 혁신가로서의 기량을 마음에 새길 것입니다.

Roger Dubuis의 본고장인 제네바에서 매해 열리는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는 기준을 넘어서는 탁월함에 대한 메종의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는 무수히 많은 완벽한 플랫폼이자 경험의 무대 중 하나입니다. 이 박람회에서 매뉴팩처의 R&D 부서는 일 년에 한 번씩 기존 규범을 파괴하고 극단적인 혁신을 추구하여 가장 최신작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전권을 위임 받습니다.

최고의 시계 제조 기술과 아드레날린, 그리고 기존 규범을 파괴하려는 의지는 Roger Dubuis DNA를 이루는 요소입니다. 메종의 무한한 창조성은 아방가르드 정신, 특별한 집단에 속하려는 확고한 의지, 탄탄한 기계 콘텐츠를 향한 애정을 바탕으로 거듭된 혁신을 통해 화려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표현됩니다.

Roger Dubuis는 해마다 이전보다 더욱 도전적이고 기술적, 심미적 한계를 뛰어넘으며 시계 제조 업계 전체를 크게 뒤흔들만한 독창적이고 과감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커다란 혁신은 큰 갈채를 받을 만합니다. 다름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메종은 행사마다 수많은 차별적인 시도로 관객을 사로잡습니다. 고객은 고유함과 특별한 소속감을 강조한 행사에 주기적으로 초대를 받아 고객 맞춤형 이벤트에서 몰입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를 실제로 운전해보거나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를 직접 관람하는 등 어떤 이벤트든지 참가자는 분명 Roger Dubuis에 관한 그들의 전문성과 지속적인 혁신가로서의 기량을 마음에 새길 것입니다.

Roger Dubuis의 본고장인 제네바에서 매해 열리는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는 기준을 넘어서는 탁월함에 대한 메종의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는 무수히 많은 완벽한 플랫폼이자 경험의 무대 중 하나입니다. 이 박람회에서 매뉴팩처의 R&D 부서는 일 년에 한 번씩 기존 규범을 파괴하고 극단적인 혁신을 추구하여 가장 최신작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전권을 위임 받습니다.

독점적인 삼부작: 최고의 삼사가 만나다

 

1월 14일 ~ 17일까지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Roger Dubuis는 활력 넘치는 전문 기술과 혁신적 솜씨를 발휘한 최신 제품으로 비트를 울립니다. Roger Dubuis는 스스로에게 도전한다는 임무에서 새로운 단계를 보여주기 위해 최근 몇 년간 다른 업계로부터 영감을 받으며 혁신을 거듭했습니다. 이 덕에 역시 뛰어난 고객 경험을 위해 헌신하는 다른 두 상징적인 회사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스펙터클 시리즈, 감성 주입, 제네바 인증 모델을 선보여 선구적인 엔지니어가 탁월한 워치메이커와 만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명백하게 보여줍니다.

2019년, Roger Dubuis는 기존 R&D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기술발전의 선두에 자리하고 있다는 명성에 걸맞도록 Roger Dubuis의 최고 분야와 파트너사의 최고를 결합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메종이 가장 좋아하는 플랫폼으로 표현됩니다. 완전히 독창적이고 유일무이한 시계, 엑스칼리버로 말입니다.

파트너사인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 피렐리에서 영감을 받은 매우 정교한 시계인 엑스칼리버 원-오프 시계는 최근 베일을 벗은 람보르기니 SC18 알스톤 슈퍼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람보르기니 SC18 알스톤은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부서에서 트랙 위의 레크리에이션 용도를 위해 독점 개발한 최초의 유일한 하이퍼카입니다. 미래주의적인 엑스칼리버 원-오프 시계는 현대 미술과 혁신적인 건축 및 가장 복잡한 엔진을 닮은 칼리버가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소재로 구성되었고 최상의 요소로 가득한 이 독특한 시계는 고급 시계 제조사, 슈퍼카 제조사와 상징적인 타이어 왕가가 만났을 때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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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Dubuis 엔지니어는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의 디자인 철학을 따라 슈퍼카 제조사의 미적 코드와 공격적인 태도, 다시 말해 깔끔한 느낌과 정확한 라인, 웅장한 깊이와 눈길을 사로잡는 빛의 쇼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를 제작했습니다. 컴팩트한 칼리버는 슈퍼카의 튜브 모양 구조를 닮은 단일 프레임에 맞춰 개발되었습니다.

타이어의 왕가 피렐리는 1963년부터 생산되는 모든 람보르기니 차량과 특정 자동차 모델을 위한 최고의 성능, 핸들링 및 안전을 위해 특별하게 맞춤 제작된 타이어를 공급해왔습니다. “L” 마크가 선명한 피렐리 타이어는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하는 동시에 트랙 안팎에서 독특한 주행 경험을 보장하도록 설계됩니다. 엑스칼리버 원-오프 시계는 통기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특유의 대형 공기 흡입구 형태와 람보르기니 브랜딩된 독특한 스트랩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복잡한 3차원 시계의 디자인과 색상은 슈퍼카 자체의 인테리어에서도 영감을 받았습니다. 또한, 스트랩의 그물망 소재는 피렐리 타이어의 내부 구조재에 내장된 것과 동일한 나일론 섬유로 되어 있습니다. 피렐리 엔지니어는 이렇게 Roger Dubuis가 매우 훌륭한 변형 및 견인 저항성을 스트랩에 적용해 스트랩의 품질을 향상하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덕분에 오픈워크를 확장하여 진정한 스켈레톤 효과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술의 탁월함: 하이퍼카에서 하이퍼 워치로

엑스칼리버 원-오프 시계는 이 상징적인 세 가지의 파트너십이 만든 틀 안에서 제작된 세 번째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그것은 특수 목적을 위해 제작된 RD106SQ 무브먼트로, 90° 경사의 기계식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입니다. 슈퍼카의 엔진처럼 이 칼리버도 람보르기니 엔진의 V자 모양 대칭을 그대로 본떴습니다.

시계 속 기계식 무브먼트의 복잡한 조절 기관을 다루는 대가인 Roger Dubuis는 시계의 심장에 경사를 주어 3차원 효과를 만듭니다(각 부품을 서로 다른 높이에 배치하고 서로가 그 위에서 교차하는 방식). 투르비옹이 구현하는 중력 보상 개념에서 직접 따온 혁신적인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이 두 개의 면 위에 조립되어 두 면 사이에서 90° 각을 이루고 차동장치와 연결됩니다. 엑스칼리버 원-오프의 12시 위치에는 더블 디스크 점핑 아워가 있는데 하나는 분침이고 다른 하나는 점핑 아워 카운터입니다(마치 람보르기니에서처럼 하나의 핸드가 회전 수를 알려주고 카운터는 속도를 보여줍니다). 무브먼트는 자동차의 회전 속도계를 상징하는 두 개의 사파이어 부품 안에 들어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SC18 알스톤 슈퍼카에 찬사를 보내야 할 또 다른 요소는 기능 선택기입니다. 이것은 슈퍼카 모드 선택기를 딴 것으로 사용자가 시계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W = 시계 태엽 감기, S= 시간 설정). 슈퍼 워치에 어울리는 새롭고 재미있는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복잡한 구성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제네바 품질 보증의 기준을 준수하며 각 부품을 완성할 때마다 모든 사용 도구를 심사숙고하여 적용해야 했습니다.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는 여러 제품에서 사용된 것으로 “유일한 카본 섬유 괴물 람보르기니”로 칭할 만한 SC18 알스톤 슈퍼카에 특히 어울리는 놀라운 소재인 탄소섬유의 대가로 유명합니다. 엑스칼리버 원-오프 시계의 멋진 근육질의 견고한 47mm 케이스 역시 케이스, 플랜지 및 브리지에 카본 SMC가 사용되었으며 직조 카본 중앙 케이스 역시 돋보입니다. 카본 소재를 선택한 것은 저항성(안전)과 가벼움(성능) 두 속성으로 유명한 이 놀라운 소재를 사용하는데 있어 대가로 정평이 난 Roger Dubuis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의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세라믹과 슈퍼카 브레이크에 널리 사용되는 기타 자동차 관련 소재는 베젤의 블랙 요소와 레드 리퀴드 세라믹 미닛 마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활력 넘치는 감각

Roger Dubuis에게 하루하루는 야심찬 목표로 가득한 도전과 경쟁의 나날들입니다.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처럼 메종 역시 최첨단의 성능, 격렬하고 획기적인 기술, 그리고 날렵하고 강렬한 미학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큰 영향력을 지닌 R&D 비전에 힘입어 대담하고 과감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Roger Dubuis와 람보르기니 두 회사는 이와 같은 공통 분모를 지니고 빠르게 질주하는 트랙에서 스파크를 튀기며 우렁차게 조우하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이와 같은 활력 넘치는 합작의 여정을 시작한 이후 1년이 흐른 지금에도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근본을 이루는 뾰족한 육각 탄소 원자 모양은 스위스의 정밀함과 기계식 도구의 정수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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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적인 엔지니어가 탁월한 워치메이커를 만나 아드레날린이 솟구쳐 올랐고 그 결과 “Powered by raging mechanics(격렬한 메카닉으로 구동하는)” 모델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한 람보르기니 휠에서 경험한 것과 똑같은 감각을 자아내는 시계입니다. 힘의 제어, 완벽한 그립감, ‘미친’ 디테일, 그리고 활력 넘치는 스릴과 동일한 감각입니다. 람보르기니가 지닌 힘을 가장 최고로 표현한 것과 가장 섬세한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이 결합된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카는 미적 디자인과 최첨단 기계식 기술의 완벽한 융합을 보여줍니다. 경쾌하고 간결한 모습을 지닌 이 웅장한 기계는 분명 가장 냉혹한 가슴을 지닌 이에게도 고단 기어 주행이 선사하는 감동을 전해줄 것입니다. 올해 SIHH에서 엑스칼리버 원-오프 시계를 바짝 쫓아 완전히 새로운 Roger Dubuis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2019 라인업에도 이 상징적인 슈퍼카에서 영감을 받은 안정적인 엑스칼리버 우라칸이 포함되어 격렬한 한 쌍의 말처럼 포효합니다. 이 뛰어난 두 시계는 자동차적 자아에서 나오는 미적 코드와 전설적인 육각의 특별한 시그니처를 반영합니다. 우라칸의 볼륨감을 구현하기 위해 사용된 대칭적 모습이 다양한 모습으로 시계 전반에 나타나 있으며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구조는 고도로 복잡한 요소와 완전히 독창적인 스켈레톤 칼리버를 제작할 수 있는 매뉴팩처의 능력에 대한 위엄 있는 찬사입니다. 트랙에서 도로와 손목까지, 정교한 기계 엔지니어링과 날렵한 미적 요소가 이상적으로 결합된 이 시계는 애호가들이 자동차의 마술을 손끝에서 느끼게 해줍니다.

엑스칼리버 우라칸의 티타늄 사파이어 크리스탈 백 케이스를 통해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모습 역시 새로운 드라이버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의 파트너십을 위해 개발된 브랜드의 상징적인 컬렉션에서 두 번째 요소는 스켈레톤 오토매틱 RD630 칼리버입니다. 이 칼리버에는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시그니처 무브먼트를 대표하는 12° 각도의 밸런스 휠이 장착되어 있으며, 자동차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벌집 구조를 적용하여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되어 있습니다. 우라칸의 바퀴 테에서 영감을 받은 360° 진동추는 슈퍼카의 바퀴가 그렇듯 빠르게 회전하고 똑같은 종류의 속도 효과를 내면서 매혹적인 시각적 환상을 만들어 냅니다. 스프링 밸런스는 기존 기계식 무브먼트에 비해 돌려져 있어 시계 착용자가 시계의 심장이 고동치는 모습을 완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상부 칼리버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카의 V10 엔진을 상기시키는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리지를 특징으로 합니다. 메종의 최첨단 스켈레톤 콘셉트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수수께끼같은 날짜창으로는 전용 창을 지날 때만 날짜가 보이며 뒤에서는 읽을 수 없습니다. 슈퍼카의 휠너트를 떠올리게 하는 크라운이 짜릿한 느낌을 더해주는 인상적인 60시간 파워 리저브는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정신을 가다듬다

선구적인 엔지니어가 탁월한 워치메이커를 만나 Perfect Fit 파트너십을 이룹니다. 선두적인 기술에 대한 결의로 피렐리는 반 세기가 넘게 람보르기니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으며 모든 람보르기니 스포츠카 및 로드카에는 최첨단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88피스 한정판 엑스칼리버 우라칸 퍼포만테 시계의 스트랩은 Pirelli P Zero™ Trofeo R 타이어 패턴 디자인을 입은 러버 인레이 장식의 결승선을 가르며, 마치 도로 위를 지배하는 우라칸 슈퍼카처럼 손목을 완벽하게 감싸 안습니다. 이 주문제작 타이어는 피렐리의 100년의 레이싱 경험을 담아 드라이브의 즐거움을 향상시키고 트랙 위에서의 궁극적인 성능을 위한 최첨단 기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한편 두 가지 소재 스트랩이 적용된 엑스칼리버 우라칸은 블랙 러버를 베이스로 그레이 Alcantara®로 인레이 장식하고 블랙 색상의 스티치로 장식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견고한 시계줄에는 모두 조절 가능한 폴딩 버클이 적용되어 있으며 빠른 탈착이 가능한 퀵 릴리즈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별 위에 서고 싶다면

여성도 남성용 시계만큼 과감하고 기계적인 칼리버를 착용할 자격이 있다는 확신 속에서 탄생한 36mm 엑스칼리버 슈팅 스타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Roger Dubuis의 능력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무리 속에서 두드러지는 여성을 위해 디자인된 엑스칼리버 슈팅 스타는 모든 여성이 바라는 대범함을 완벽히 보여줍니다.

반짝이는 별로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메종의 상징적인 아스트랄 시그니처를 자랑스럽게 품고 있는 엑스칼리버 슈팅 스타에는 고급 시계 제조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중 하나인 최신 세대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시계에 이런 종류의 컴플리케이션이 장착된 것은 이 시계가 최초로, 이는 Roger Dubuis 시계 제작자가 2년에 걸친 노력 끝에 탄생한 결실입니다. 대담한 스켈레톤 무브먼트와 할 수 있는 한 가장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것 중에서 선택한 소재로 만들어진 엑스칼리버 슈팅 스타는 그래서 고급 시계 제조 기술과 자연스러운 우아함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기계식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 RD510SQ로 구동되며 명망 있는 제네바 품질 보증을 받은 36mm 엑스칼리버 슈팅 스타는 스켈레톤 컴플리케이션 세계의 새로운 은하 여정을 대변합니다. 반짝이는 18K 핑크 골드와 화이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및 에나멜 액센트를 적용, 28피스 한정판으로 생산된 이 제품은 핑크 또는 블루의 “선택하게 하지 말아주세요 (please don’t make me choose)” 옵션으로 출시됩니다. 만약 당신이 둘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하고 핑크 색상을 선호한다면 내부에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색상 자개 장식이 들어간 멋진 모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한편 블루 색상 모델은 소매점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며, 다이아몬드 세팅 러그와 케이스밴드, 세련된 블루 색상 선버스트 내부 장식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꼭 선택해야 하나요? Roger Dubuis 여성처럼 슈팅 스타 역시 규칙을 의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Roger Dubuis

Roger Dubuis는 1995년 이 래 로 현 대 고 급 시 계 제 조 (Haute Horlogerie) 분야의 선두를 지켜왔습니다.

21세기에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Roger Dubuis의 모험적이고 혁 신 적 인 창 작 품 들 은 강 렬 하 고 대 담 한 디 자 인 과 결 합 한 최고급 시계 제조 메커니즘을 통해 표현된 견고한 전문 기술을 상징합니다. 대담함과 화려함은 Roger Dubuis 브랜드의 특징이자 확고한 태도를 뒷받침하는 원동력입니다.

Roger Dubuis의 컬렉션인 엑스칼리버(Excalibur)와 벨벳 (Velvet)은 독점 판매 네트워크와 부티크를 통해 전 세계에 유통됩니다. 완벽함을 위한 끝 없는 탐구, 적절한 표현 방식을 위한 기나긴 탐색, 독점 기술 개발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메종이 변함없이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