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4일
|
10:00
Europe/Paris

전설적인 작품 이야기:

원탁의 기사

열정. 헌신. 대담함. 기사도가 유래된 지는 수천 년일 수 있지만, 그 미덕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이 현대의 기사들은 자신과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을 기대하는 개개인으로 이루어진 안목 있는 집단입니다. 바로 이것이 Roger Dubuis가 계속해서 탁월함을 목표로 삼는 이유입니다. 여전히, 메종의 궁극적인 미션은 게임의 규칙에 도전하여 결과적으로 하이퍼 시계 제조 기술의 미래를 펼쳐 보이기 위한 나름의 끊임없는 탐구입니다.

이 사고방식은 가장 최근의 아이코닉한 원탁의 기사 컬렉션에서 보여준 진화를 통해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섰습니다.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이 시계에는 희귀한 예술적 경지, 뛰어난 장인정신 및 무한한 창조성이 아로새겨져 있습니다. 전설의 유산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미래를 염두에 둔 디자인이 현재를 강력하게 표현합니다. 과거의 힘이 현재와 그 너머에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현대의 착용자를 위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 전설적인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에게나 발설할 수 없습니다. 이는 소수만을 위한 특권입니다. 바로 정통한 이들을 위한 시계인 것입니다. 이를 마주할 만큼 충분히 대담합니까? 원탁에 앉아보십시오.

현대 장인정신을 통한 신화 창조 

위협은 현실이고, 전투는 시작되었습니다. 깊은 신비에 쌓인 잊힌 장소에서 12명의 용맹스러운 기사가 통제할 수 없는 중력의 힘에 대항하여 그들의 왕국을 방어할 준비를 합니다. 땅에 금이 가고 울퉁불퉁한 지면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위험을 감지한 기사들이 보이지 않는 적에 대항할 태세를 취합니다. 그들은 승리하게 될까요?

18K 750/1000 핑크 골드 소재의 아워 마커인 기사 12명이 각각의 독특한 포즈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되어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로운 방식으로 전설을 재현합니다. 이는 통달하는 데만 1년 반이 소요되는 초표현적인 수공 기술의 진정한 위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복합적인 세공 예술을 통해 각 기사가 중세 갑옷, 판금 철갑, 방패 및 투구를 갖춘 채, 발 아래에서 튀어나올 무언가에 대비하여 각자 어울리는 무기를 들고 전투 태세를 갖춥니다. 여기에 글라스 퍼즐의 모든 조각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조립해야 하는 단계가 수반됩니다. 이처럼 복잡하고 섬세한 디테일을 통해, Roger Dubuis는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자격을 실질적으로 증명합니다. 이는 기사의 명예처럼, 어떤 시대이든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명예입니다.

고급 무라노 글라스 소재의 투명한 느낌이 나는 피처럼 붉은 플랜지를 배경으로 각각의 전사를 배치하여 임박한 위험으로부터 자신들을 방어할 준비를 하는 상상 속 장면을 상징합니다. 이 진귀한 장인의 기술은 블랙 다이얼의 검고 반짝이는 질감을 표현하는 데도 사용됩니다. 위대한 베네치아의 전통을 이어받은 무라노 글라스가 독특하게 현대적이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빛을 굴절시킵니다.

숙련된 시계 제조 기술로 무장하다

진화한 원탁의 기사 시계는 과거의 전설과 미래적인 디자인 특성을 결합하여 현재의 카리스마 넘치는 상징을 창조합니다. 오토매틱 모노밸런시어 RD821 칼리버로 구동되는 이 시계의 새롭고 현대적인 마감과 디자인에는 호화롭고 눈부신 18K 750/1000 핑크 골드 소재의 날렵한 케이스가 포함됩니다. 자신의 본분에 대한 맹세에 충실한 이 맹렬하게 용감한 기사들처럼, 메종은 초표현적인 수공 기술에 충실합니다. 실제로 오늘날 시계 제조 분야에서 가장 특별한 인증 중 하나인 Poinçon de Genève(제네바 품질 인증)의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45mm 무브먼트의 모든 부품을 섬세하게 수작업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포함하여 최고 수준의 탁월함을 유지합니다. 한편 크라운과 크라운 보호장치는 칼날이 시계 안쪽에 꽂힌 듯 보이도록 검의 가드 형태로 디자인하여, 아서 왕이 바위에서 뽑아 왕위에 앉게 된 엑스칼리버 검을 연상시킵니다.

기사상의 섬세한 디테일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베젤 아래 새롭게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링을 더해 정교한 조각의 모습을 완전하게 보여줍니다. 이제, 안목이 뛰어난 수집가들에게만 독점적으로 허락된 하이퍼 뷰를 통해 모든 각도에서 그 디테일을 즐길 수 있도록 비밀리에 초대됩니다.

케이스 뒷면의 진동 추는 성에 장식된 스테인드글라스의 모습을 한 기울어진 피라미드 형태의 직조된 레이어 두 개로 구성된 원형 마감을 활용하여 완전하게 다시 설계되었습니다. 시계 가장자리 주위의 삼각 톱니 장식에서 영감을 받은 세련된 디자인의 선택은 모자이크 내부에서 움직이는 추의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디스플레이 주위로 아서 왕을 지키려 했던 모든 기사가 서약했다는 전설 속의 유명한 맹세가 다음과 같이 각인돼 있습니다. “Around this table, the bravest knights will gather as equals. They will set forth in search of adventure, righting wrongs, protecting the weak and humbling the proud(이 원탁의 주위로 가장 용감한 기사들이 동등하게 모일지어다. 그들은 모험을 찾아 떠나고, 잘못을 바로잡고, 약자를 보호하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할지어다.)” 이 신화적 정서를 기리는 동시에 현대 세계의 특징을 보여주도록 디자인되어, 착용자는 과거의 전설을 수용함으로써 현재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블랙 송아지 가죽 스트랩은 원탁의 기사 컬렉션 최초로 퀵 릴리즈 시스템을 장착하여 교체하기 쉬우면서도 현대의 전사에게 잘 어울리는 전설적인 시계의 외관과 분위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과거와 현재 세계의 권력과 신화, 노하우가 조합된 초표현적인 시계인 Roger Dubuis 원탁의 기사를 착용하는 영광을 얻은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러한 작품이 희소성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Roger Dubuis 부티크에서만 오직 28피스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수에게만 허락된 행운을 누려 보시겠습니까?

비밀을 발견하는 용감한 탐험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전설은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으며, 위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깊은 그곳에서 또 다른 어떤 것들이 모습을 드러낼까요? 이 여정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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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X0934_A Tale of Legendary Craft_Animation Video

NO RULES. OUR GAME.

표준 문안

Roger Dubuis 소개

아드레날린의 질주, 두근거리는 심장, 무언가 일어날 것이라는 절대적인 확신:

하이퍼 시계 제조의 미래로 들어가보십시오. 발칙하고, 과도하며, 약간은 광기 어린 것. 이것이 바로 Roger Dubuis입니다.

통합된 매뉴팩처, 혁신적인 정신, 관습적인 것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 이를 통해 견고하게 유지되는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Roger Dubuis가 추구하는 모든 것입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비범한 삶에 대한 철학을 믿는 극소수의 Roger Dubuis 집단을 위해 창조합니다. 다른 첨단 산업들과 틀을 깨는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한계를 넘어서는 Roger Dubuis는 의심할 여지 없이

하이퍼 시계 제조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브랜드임을 계속해서 증명합니다.

NO RULES, OUR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