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8일
|
10:12
Europe/Paris

엑스칼리버 우라칸 올블랙 모드

제네바의 시계 제조사 Roger Dubuis는 태생적으로 가진 대범한 면모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탁월함을 추구하는 Roger Dubuis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시계 제조를 가능케 하는 자체 매뉴팩처 덕에 최근 다양한 원천에서 끌어올린 영감으로 과감하게 차별화를 추구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혁신적인 자체 디자인 능력과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 기술로부터, 둘째로는 아무런 제약 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여러 다른 산업 분야로부터 영감을 받아 열렬한 성능에 대한 헌신과 그 어떠한 한계와도 타협 없는 정신을 보여줍니다.

이는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제조사인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 체결한 아드레날린이 차오르며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Raging Mechanics(격렬한 메카닉)’ 동맹을 포함하여, 최근 몇 년간 여러 유수의 회사와 맺은 상징적인 파트너십에서 잘 드러납니다. 그 결과,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갈망하는 특별한 소수만을 위해 디자인된 파격적인 시계 라인업이 탄생했습니다.

올블랙 실린더에 불을 붙이다

슈퍼워치의 팬이라면 선구적인 엔지니어가 탁월한 워치메이커와 만났을 때 벌어지는 일에 대한 아주 강력한 예시라고 할 수 있는 엑스칼리버 우라칸의 출시를 기대해보셔도 좋습니다. 제약 없는 스타일과 기술적 탁월함이 놀라운 방식으로 표현되었습니다.

45mm 지름의 엑스칼리버 우라칸은 오토매틱 RD630 칼리버로 구동되며, 그 이름만큼이나 동일한 성능과 가벼움, 안정성의 조화를 과시합니다. 이 시계는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를 연상시키는 무브먼트 시그니처를 표현하는 12° 로 기울어진 밸런스 휠이 특징입니다. 또한 우라칸 바퀴에서 영감을 받아 바퀴의 속도와 같은 효과를 재현한 360° 진동추를 더해 스피드광적인 매력을 더했습니다. 상부 칼리버에서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카의 V10 엔진을 상기시키는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리지가 눈에 띕니다.

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와 베젤이 적용된 이 새로운 올블랙의 엑스칼리버 우라칸 모델은 자동차의 굉음과 같은 남성미와 스타일리시한 몸체를 뽐내며 Roger Dubuis가 이러한 시계 분야의 전문가임을 확고하게 나타냅니다.

Roger Dubuis

대담하고 혁신적인 두 선구자가 창조한 Roger Dubuis의 정신은 1995년 이래로 현재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그 대범한 정신은 계속해서 모든 시계 제조의 틀을 깨부수고 있습니다. 이는 강력한 시계 제조 노하우와 까다로운 시계 컴플리케이션에 대한 숙련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완전한 독립성을 가진 통합된 매뉴팩처에 의해 유지되어오고 있습니다. 메종은 다른 분야의 최첨단 산업과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정신으로 움직이며, 파격적인 기술적 정교함과 화려함으로 표현됩니다. Roger Dubuis의 시그니처인 스켈레톤으로 상징되는 무한한 창조성은 Roger Dubuis가 과감하면서도 대담한 표현력을 지닌 현대적인 시계를 제작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따라서 고객이 언제나 예상 외의 것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단호한 결심은 비범한 삶의 가치에 대한 확고한 믿음, 모든 차원에서의 탐닉과 결합하여 Roger Dubuis가 고급 시계 제조를 가장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분명한 길임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