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일
|
19:17
Europe/Paris

맹렬하게 뒤흔드는 새로운 극한

심장을 울리는 하이퍼 시계 제조 기술과 스릴 넘치는 람보르기니 슈퍼카가 다시 만나 Roger Dubuis 새로운 모델을 선보입니다. 과거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과거만을 좇지 않고 확고한 미래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Roger Dubuis 시계는 자신만의 규칙을 만드는 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생생하게 증명합니다. 선구적인 엔지니어와 탁월한 워치메이커의 만남으로 탄생한 Roger Dubuis 시계는 메마른 시계 애호가들의 감각까지 단숨에 일깨웁니다.

게임을 재창조할 수 있는데 규칙을 굳이 깰 필요가 있을까요? 최근 보이는 수년간의 판에 박힌 시계 제조에서 완전히 벗어난 Roger Dubuis는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는 첨단 산업 분야에서 영감을 얻어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 상징적인 동맹을 맺었습니다. 한 마리의 사나운 말처럼 제네바 마구간을 빠져나와 여러 걸작의 뒤를 맹렬한 기세로 추격 중인 88점 한정판 엑스칼리버 우라칸 STO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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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alibur Huracán STO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독특한 매력의 이 새로운 시계의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의 상징색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도로 주행용 슈퍼 스포츠카인 우라칸 STO는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의 원 메이크 우라칸 수퍼 트로페오 EVO레이스 시리즈의 레이싱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후륜 구동과 V10 자연 흡기 640hp 엔진을 기반으로 시속 310km의 최고 속도를 제공하여 트랙을 주행할 때마다 감정을 한껏 고조시켜줍니다.

동명의 자동차처럼 짜릿한 분위기를 풍기는 45mm 엑스칼리버 우라칸 STO는 벌집 문양이 있는 오토매틱 RD630 칼리버로 구동됩니다. 12°로 기울어진 밸런스 휠과 360° 진동추를 결합시켜 진정으로 역동적인 기계의 포효와도 같습니다. 360° 진동추는 우라칸 바퀴의 속도와 같은 효과를 재현하며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를 연상시키는 무브먼트 시그니처를 멋지게 표현합니다.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리지를 얹은 상부 칼리버가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카의 V10 엔진을 상기시키는 엑스칼리버 우라칸 STO는 블랙 DLC 티타늄 베젤이 있는 세련된 카본 케이스에 담겨 있습니다. 편안함을 주는 러버 소재의 내부를 감싼 오렌지 색상의 패브릭이 다공형의 블루 송아지 가죽 너머로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오리지널 스트랩을 강렬하게 완성시킵니다.

엑스칼리버 우라칸 STO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디자인에 대한 찬사이자 Roger Dubuis 방식대로 삶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특별한 집단을 위한 시계입니다. 아드레날린을 느낄 준비가 되어 있는 모든 Roger Dubuis Tribe에게 Roger Dubuis야말로 하이퍼 시계 제조를 경험할 있는 가장 흥미로운 길입니다. 쾌락과 자유 그리고 광기를 넘나듭니다.

www.rogerdubuis.com

Roger Dubuis

아드레날린의 질주, 두근거리는 심장, 일어날 일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 하이퍼 시계 제조의 미래로 들어가보십시오. 발칙하고 대담하며, 예리하고 타협하지 않으며, 약간의 광기 어린 . 이것이 바로 Roger Dubuis입니다. 대담하고 혁신적인 선구자가 창조한 Roger Dubuis 정신은 1995 이래로 현재까지 지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통합된 매뉴팩처, 혁신적인 정신, 관습적인 것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 그리고 억누를 없는 대담함은 브랜드가 진정으로 과감하게 나아가도록 만들어줍니다. 상징적인 엑스칼리버 컬렉션을 필두로 비순응적이며 명백하게 현대적인 시계의 정수. 바로 Roger Dubuis 자체입니다! 웃고, 소리치고, 포효하고... 무엇보다 모든 면에 있어 삶보다 가치를 믿는 비범한 극소수의 Roger Dubuis Tribe 위해 창조합니다. 우리의 게임에 규칙은 없습니다. 다른 첨단 산업들과 틀을 깨는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한계를 넘어서는 기술적 정교함을 화려함에 대한 내재된 애정과 결합함으로써 Roger Dubuis 의심할 여지없이 하이퍼 시계 제조를 경험하는 가장 흥미로운 브랜드임을 계속해서 증명합니다. 인생의 순간을 장대한 서사시로 만들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