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일
|
21:51
Europe/Paris

극한의 세계

살을 에는 듯 차가운 공기, 단단한 눈 위에서 우두둑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타이어.. 그리고 경험은 돈으로 살 수 없음을 보여주는 진정한 스릴 넘치는 무대. 바로 지난 2,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Lamborghini Winter Accademia에서 티타늄 스터드가 장식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SOTTOZERO™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강렬한 열정으로 일구어낸 위대한 명작을 다시 한 번 선보입니다. 파트너사인 전설의 타이어 제조사 피렐리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가 보여주는 전위적인 디자인과 기술에서 영감을 받은 Roger Dubuis는 2018년 다시 한 번 얼음 속에서 화려한 불꽃을 피워냅니다.

선구적인 엔지니어와 탁월한 워치메이커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명작은 2월 첫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심장을 뛰게 하는 완벽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SOTTOZERO™입니다. 프리미엄 차량의 최고급 타이어에 적용되는 피렐리만의 뛰어난 전문 기술이 고스란히 재해석되어 시계로 탄생했습니다. 상징적이면서 의도적으로 화려한 엑스칼리버는 메종의 DNA에 깊이 뿌리 박혀 있으며 언제나 몇 걸음 앞서고자 하는 확고한 태도를 지닌 매뉴팩처의 과감한 모험 정신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드리프팅, 야간 주행 눈길과 얼음 위에서 최대 740HP까지 테스트하는 격정적인 아드레날린으로 가득했던 이벤트는 경험은 돈으로 없다는 Roger Dubuis의 정신과 피렐리의 "Perfect Fit" 파트너십이 환상적인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람보르기니의 기록적인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 S를 비롯한 수많은 슈퍼카의 포효로 고요하게 눈 쌓인 봉우리를 뒤흔들었습니다. 자동차 마니아들은 피렐리 SOTTOZERO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피렐리 SOTTOZERO™ 타이어가 장착된 자동차로 운전하는 방법을 람보르기니 전문 강사로부터 직접 이틀 동안 전수 받을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누렸습니다. 아이스 드라이빙의 국제 기준인 Lamborghini Winter Accademia는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초대 손님들에게 매우 혁신적이고 잊을 수 없는 드라이빙 모험의 기회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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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alibur Spider Pirelli SOTTOZERO

극한의 미학

서로가 서로에게 느낀 거부할 수 없는 매력, 그 시작은 DNA에 성능을 새기고 있는 브랜드 Roger Dubuis가 피렐리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 함께 시동을 걸면서 맺은 관계에서 튄 불꽃이었습니다. 세 회사 모두 급진적인 R&D 비전,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고 기술 엔지니어링에 대한 동일한 재능,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고객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태도 및 극단의 미학을 담고 있었습니다.

상징적인 Roger Dubuis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외에 47mm 크기의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SOTTOZERO™는 제품명의 마지막 단어인 ‘소토제로’로 확고히 설명됩니다. 이는 Lamborghini Winter Accademia의 주인공이었던 피렐리의 전설적인 SOTTOZERO 겨울 타이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산타가타 볼로네즈에 위치한 자동차 제조사 람보르기니가 마련한 드라이빙 스쿨의 초대 손님들은 이 행사를 위해 특별히 스터드 장식된 피렐리 소토제로 3 특정 버전 타이어를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피렐리 전문가와 함께하는 타이어 강좌에 참여하여 극한의 환경에서의 겨울 타이어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성능"과 "정확성"은 피렐리 겨울 타이어와 Roger Dubuis의 신제품이 공유하는 주된 특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루, 블랙 및 화이트의 창조적인 표현

블루 마킹이 있는 화이트 세라믹 베젤은 티타늄 및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를 돋보이게 합니다. 케이스 안에는 새로운 RD105SQ 수동 칼리버, 시그니처 블루 아스트랄 스켈레톤이 있으며 다양한 색상의 파워 리저브 표시부가 경주용 자동차 조종석의 연료 게이지를 멋지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5시 및 7시 방향에 위치한 두 개의 플라잉 투르비옹은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포인터가 장착된 속도계 스타일의 세컨즈 카운터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스터드

과감하게 다를 것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기존의 틀을 깨는 소재와 혁신적인 컴플리케이션’이라는 만트라를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SOTTOZERO™. 이 진정한 놀라움은 스트랩에서도 계속됩니다. 바로 디테일이 철저히 배제된 클래식한 케이스입니다. 이전 모델처럼 이 모델에서도 피렐리 인증 타이어의 러버 인레이 장식이 적용되었고 내부에는 Pirelli CINTURATO™ 인터미디어트 타이어를 재현하였지만, 이번에는 최상급 피렐리 SOTTOZERO™ 타이어를 재현한 전설적인 접지면 문양을 윗면에도 장식했습니다. 비대칭 디자인에 우아한 접지면 문양이 특징인 이 스트랩에는 땅이 얼어 있는 환경에서 더 나은 접지력을 위해 디자인된 같은 이름의 네일을 모방한 티타늄 스터드 수십 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타협할 수 없는 품질, 디자인 및 혁신에 대한 과감하고 철저하게 독점적인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SOTTOZERO™소수의 시계 수집가를 위해 단 8피스만 한정 생산됩니다. Roger Dubuis의 시계를 소유하는 이는 과감하게 다를 것을 추구하며, 세계 최초 출시작을 대범함을 내비치며 착용하는 이들입니다.

Roger Dubuis

Roger Dubuis는 1995년 이 래 로 현 대 고 급 시 계 제 조 (Haute Horlogerie) 분야의 선두를 지켜왔습니다.

21세기에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Roger Dubuis의 모험적이고 혁 신 적 인 창 작 품 들 은 강 렬 하 고 대 담 한 디 자 인 과 결 합 한 최고급 시계 제조 메커니즘을 통해 표현된 견고한 전문 기술을 상징합니다. 대담함과 화려함은 Roger Dubuis 브랜드의 특징이자 확고한 태도를 뒷받침하는 원동력입니다.

Roger Dubuis의 컬렉션인 엑스칼리버(Excalibur)와 벨벳 (Velvet)은 독점 판매 네트워크와 부티크를 통해 전 세계에 유통됩니다. 완벽함을 위한 끝 없는 탐구, 적절한 표현 방식을 위한 기나긴 탐색, 독점 기술 개발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메종이 변함없이 지켜나가고 있는 가치입니다.